• 탄약류에서 한국형 MLRS 등의 유도무기체계와 무인자율화 체계로 확대탄약류에서 한국형 MLRS 등의 유도무기체계와 무인자율화 체계로 확대

    2015. 07. 20

      국내 방산업체들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디펜스 21 플러스의 기획연재는 한국우주항공주식회사(KAI)와 LIG넥스원에 이어 세번째로 한화다. 다른 한국 대기업들과는 달리 화약과 방위산업을 토대로 설립·발전한 한화는 방위산업에 특별한 ...

  • 근두운처럼  나래를 펼치는 방산기업 LIG넥스원근두운처럼 나래를 펼치는 방산기업 LIG넥스원

    이규정 | 2015. 06. 04

       지난 4월호에 한국우주항공(주)(이하 KAI) 현장취재에 이어 이번 LIG넥스원으로 국내 방산업체들의 역량과 노력을 보여주는 방산업체 현황을 연재한다. KAI에 이어 이번엔 통신, 유도무기 분야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

  • 차세대 공중급유기 어디로 가나차세대 공중급유기 어디로 가나 [9]

    2015. 05. 08

     지난해 말이 시한이었지만 거듭 미뤄지던 차기 공중급유기 도입 시기가 또 다시 임박했다. 변함없이 에어버스 D&S의 A330 MRTT 혹은 보잉의 KC-46 중 하나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A330 MRTT는 22대가 실전에 배치되어 운용중인 기...

  • 방산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쉼 없는 도전방산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쉼 없는 도전

    문형철 | 2015. 04. 09

         최종 조립단계 FA-50  방산업체는 지금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계속 터져나오는 방산비리와 삼성의 방산분야 철수, 삼성테크윈, 삼성탈레스 매입으로 방산기업 1위에 오른 한화, 공군 전력증강의 핵심 사업이자 한...

  • 무기 도입 열풍의 진정한 배후무기 도입 열풍의 진정한 배후

    김종대 | 2015. 04. 08

       해외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한국만의 독특한 현상 중 하나는 특정 무기체계에 대한 이상 열풍입니다. 마치 인기 아이돌 그룹에 열광하듯이 어떤 신무기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이상한 일면이...

  • 한화, 삼성테크윈 품고 방산 1위 기업 등극한화, 삼성테크윈 품고 방산 1위 기업 등극

    2015. 04. 06

      산업통상자원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한화그룹의 삼성테크윈, 삼성탈레스 등의 인수를 승인하면서 매각 인수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국내 거대 방산기업 탄생이 가시화하면서 시장의 ...

  • 한국형전투기(KFX)사업, 어디로 가나?한국형전투기(KFX)사업, 어디로 가나?

    김종대 | 2015. 02. 26

          한국형 전투기(KFX)의 모형   작년 12월 대한항공(KAL)의 최고위 관계자가 독일 뮌헨의 EADS(European Aeronautic Defence and Space Company 범유럽방위항공회사) 본사를 방문했다.  그 자회사인 ...

  • 방사청 기술품질평가원의 슈퍼 갑질 등 제도·관행 과감히 털어내야방사청 기술품질평가원의 슈퍼 갑질 등 제도·관행 과감히 털어내야

    2015. 02. 09

       한국항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은 2014년 필리핀 한국형공격기(FA-50) 12대를 수출하는 등 보츠와나, UAE, 타이, 페루 등으로 T-50 계열 항공기 추가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 방산수출이 36억 달러를 돌파...

  • 원조 방산기업 삼덕상공 신형전투조끼 2014년말부터 보급원조 방산기업 삼덕상공 신형전투조끼 2014년말부터 보급

    문형철 | 2015. 02. 03

      군 복무를 해본 독자들에게 단독군장에 대해서 물으면 열에 여덟은 ‘엑스반도’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우리 군이 줄곧 사용해온 엑스반도는 'M1945 서스펜더'를 모태로 소재만 면에서 나일론으로 바뀌었을 뿐 2차대전 당시 미군이 사용...

  • 방산비리의 진정한 배후방산비리의 진정한 배후 [1]

    김종대 | 2014. 12. 11

       한국군의 무기 거래 전반에 걸쳐 ‘비리의 전시장’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방산 비리를 이적행위로 규정해 엄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언론에 보도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