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보=관람객들의 시선 사로잡은 청주국제공항에어쇼화보=관람객들의 시선 사로잡은 청주국제공항에어쇼

    2013. 12. 12

    10월25~27일 블랙이글의 곡예비행 및 고공강하, 축하 및 시범비행 등이 화려하게 펼쳐지난 10월25~27일 청주국제공항에서는 Seoul ADEX 2013 전시회의 사전행사 성격으로 청주국제공항에어쇼가 진행됐다. 10월25일 개막행사에 이어 27일까지 2박3일 동...

  • 록히드마틴, “진정한 스텔스 원한다면 F-35가 정답”록히드마틴, “진정한 스텔스 원한다면 F-35가 정답”

    2013. 12. 12

    보잉, EADS, 록히드마틴 3사 FX 3차 사업에 대해 말하다!-록히드마틴 랜디 하워드F-35 한국사업 담당 선임 이사 등 인터뷰지난 9월24일, 방위사업 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에서 ‘F-15SE (이하 F-15 사일런트 이글) 차기전투기 기종 선정안’이 심의...

  •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한국 공군에 최적화된 전투기”유로파이터, “타이푼은 한국 공군에 최적화된 전투기”

    2013. 12. 12

    보잉, EADS, 록히드마틴 3사 FX 3차 사업에 대해 말하다!-유로파이터 조 파커(Joe Poker) 수출 이사 등 인터뷰지난 9월24일, 방위사업 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에서 ‘F-15SE (이하 F-15 사일런트 이글) 차기전투기 기종 선정안’이 심의 끝에 부결...

  • 보잉, “어드밴스F-15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보잉, “어드밴스F-15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2013. 12. 12

    보잉, EADS, 록히드마틴 3사 FX 3차 사업에 대해 말하다!-보잉사  하워드 M. 베리 세일즈 담당 부사장 인터뷰지난 9월24일, 방위사업 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에서 ‘F-15SE (이하 F-15 사일런트 이글) 차기전투기 기종 선정안’이 심의 끝에...

  • 가능성과 고민 동시에 남긴 Seoul ADEX 2013가능성과 고민 동시에 남긴 Seoul ADEX 2013

    2013. 12. 12

    국내 방위산업의 역량과 현주소 확인하고 지난 11월 3일 폐막성남공항 대신 청주공항과 일산 킨텍스에서 분산 개최, 호불호 엇갈려 지난 11월3일,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3(이하 Seoul ADEX 2013)이...

  • 민간이 제안한 조준기와 방탄조끼, 군 장비에 새로운 시각 제시민간이 제안한 조준기와 방탄조끼, 군 장비에 새로운 시각 제시

    2013. 12. 12

    제5회 민간 군사 동호회 전투발전제안 발표회지난 10월26일 특수전 교육단 전투발전동아리 주최로 민간 군사동호회가 초대되어 그동안 동호인들이 축척해둔 전투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군에 대한 ‘전투발전제안’이 발표되었다. 이날 발표에서는 현행 전...

  • [칼럼] 핵군축을 염원했던 미국 대통령과 한 소녀[칼럼] 핵군축을 염원했던 미국 대통령과 한 소녀

    김종대 | 2013. 12. 11

    1963년, 희망이 사라진 해2013년 11월22일은 미국의 제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가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암살 당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나이가 지긋한 미국인이라면 케네디 대통령 암살 뉴스를 처음 들었을 때 자신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

  • 전투기 행동반경 확대, 공중급유가 유일한 방안?전투기 행동반경 확대, 공중급유가 유일한 방안? [5]

    김동규 | 2013. 04. 04

    전투기 행동반경 확대, 공중급유가 유일한 방안?전투기 작전 효율성 증대 위해 가용 방안 모두 동원해야앞서 살펴본 공중급유기 도입의 필요성과는 별도로 전투기의 행동반경을 넓히는 방법으로 외부연료탱크 확장이 있다. 특히 소형 전투기의 특성상...

  • 20년 논쟁에 아직도 답 없는 공중급유기20년 논쟁에 아직도 답 없는 공중급유기 [5]

    김동규 | 2013. 03. 25

    “반드시 필요한 전력” vs “급한불아니다” 20년 논쟁에 아직도 답 없는 공중급유기공군은 이명박 정부 내내 8조원대 차기 전투기 사업은 물론 1조원이 넘는 공중급유기 사업 예산까지 반영해 달라며 강력히 요구했다. 그러나 노후 전투기 증...

  • '운용에 50조원…' F-35 사업 먹구름"운용에 50조원…" F-35 사업 먹구름 [2]

    김수빈 | 2013. 01. 24

    지난 12월 전해진 캐나다의 F-35 도입 전면 재검토 소식은 F-35 사업에 치명타였다. KPMG가 캐나다 정부의 의뢰를 받아 작성한 독립적인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65대의 F-35를 운용하는 데 드는 총비용이 약 49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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