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진 작가 초청 전시회 및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임종진 작가 초청 전시회 상처와 평화 사이

전시 I: 이라크, 사진으로 상처를 담다 (카페통인)

전시 II: 반티에이 뿌리웁, 사진으로 평화를 담다 (느티나무홀)

-       일시: 2012. 9. 17 ~ 21.

-       장소: 카페통인, 느티나무홀(참여연대)

 

  임종진 작가 초청 강연회 사진으로 읽는 상처와 평화 사이

-       일시: 2012. 9. 17(). 오후 7

-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

-       주최: 평화군축박람회 준비위원회

-       문의: 무기제로 02) 6401 – 0514 wzeropeace@gmail.com

※ 카페통인, 느티나무홀 오시는 길

 http://www.peoplepower21.org/about/sub.php?sub=m14

 

임종진 작가 소개

 

현 대안문화공간-달팽이사진골방 운영

현 참여연대 아카데미 - 자신에게 사진을 건네다 전임강사

현 한겨레포토워크샵 강사 및 심사위원

 5.18기념사업회 주관 서울청소년대회 문예공모전 사진부문 심사위원

 

전 한겨레신문 편집국 사진부 기자

전 월간 말 편집국 사진부 기자

전 한남대학교 문과대학 사진예술론 강사

전 한겨레문화센터 임종진사진교실 전임강사

 

시각디자인과 목공예를 전공했지만 사진에 더 뜻을 두어 지내다가 언론사 기자로서 사진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월간 <>지와 <한겨레신문>을 거치면서 수차례의 방북취재와 이라크 전 취재 등을 비롯해 수많은 귀한 경험들을 쌓았지만 기자의 길을 걷기엔 모래 한 줌만한 작은 가슴이 힘에 부친다며 지금은 작아 보이는 삶의 가치를 찾는 일에 홀로 몸을 쓰고 있다.

 

2004년 이후 매년 드나들던 캄보디아에 깊이 마음을 두다가 지난 2008년 엔지오 활동가로 다시 그곳을 찾아가 2년 남짓 무료사진관을 하고 돌아왔다. ‘타인의 삶에 대한 그의 시선은 <달팽이사진관>이라는 이름으로 도시빈민촌이나 시골마을을 돌아다니던 그 시절을 통해 나름의 기준점을 찾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작가점 관점으로서의 사진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쓰임>의 여지로서의 방향성을 의미한다. 그래서 스스로 작가가 아닌 <사연전달자>라고 명명한다. 최근 오랜 꿈이었던, 사진을 매개로 하는 1 NGO <달팽이사진골방>의 문을 연 임종진은 그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또한 오랫동안 여러 기관에서 <천천히 깊게 느리게, 소통으로 사진하기>라는 강좌를 열어, 사진을 잘 찍는 것이 아닌 함부로 찍지 않는 것에 대해 가르치고 배웠으며 그 일을 자신의 사진작업과 더불어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현재 대상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중시하는 내용의 사진수업을 참여연대 아카데미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달팽이사진골방>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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